고점 대비 하락률(Maximum Drawdown)로 하락 및 회복 패턴 찾기
"지금 주가가 고점 대비 얼마나 빠졌을까?"에 대한 답을 숫자로 보여드립니다. 티커를 입력하면 실제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점 대비 하락률(MDD)과 과거 회복 패턴을 함께 계산해, 막연한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하락 및 회복 패턴을 검토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RSI·배당 수익률·복리 계산 등 관련 도구도 무료로 함께 제공합니다.
구간 최고가를 기준으로 각 하락률에 해당하는 가격이 얼마인지 계산한 값입니다. "✅ 지나감"은 조회 기간 중 실제로 그 가격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다는 뜻이며, 매수·매도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 순위 | 고점 시기 | 낙폭 |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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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깊이만 비교한 참고용 사례이며, 과거와 똑같이 흘러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 하락률 | 도달일수 | 전체 대비 | 회복률 | 회복률 그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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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Maximum Drawdown)는 자산 가격이 고점에서 저점까지 최대 몇 % 하락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계산식은 간단합니다: MDD = (고점 − 저점) ÷ 고점 × 100. 예를 들어 어떤 주식이 200달러까지 올랐다가 120달러까지 내렸다면 MDD는 (200−120)÷200×100 = 40%입니다. 수익률이 "얼마나 벌었는가"를 보여준다면, MDD는 "그 과정에서 얼마나 견뎌야 했는가"를 보여줍니다.
변동성(표준편차)은 가격이 위아래로 얼마나 자주, 크게 흔들리는지를 재는 통계값이고, MDD는 실제로 겪었을 최악의 하락 경험을 재는 값입니다. 변동성이 같아도 MDD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장기 투자자가 "내가 버틸 수 있는가"를 점검할 때는 MDD가 더 직관적인 지표로 쓰입니다.
과거에 특정 하락 구간에서 회복한 이력이 있다는 것은 과거의 기록일 뿐, 미래의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개별 종목은 사업 환경이 바뀌면 전고점을 영영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MDD 데이터는 기업 실적, 산업 전망 같은 펀더멘털 정보와 함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고점 10만원까지 올랐다가 6만원까지 빠진 뒤 현재 8만원인 종목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 항목 | 값 |
|---|---|
| 최대 낙폭(MDD) | (60,000 − 100,000) ÷ 100,000 = −40% |
| 현재 고점 대비 하락률 | (80,000 − 100,000) ÷ 100,000 = −20% |
| 저점에서 지금까지 상승률 | (80,000 − 60,000) ÷ 60,000 = +33.3% |
| 전고점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 (100,000 ÷ 80,000) − 1 = +25% |
MDD(−40%)와 현재 낙폭(−20%)은 다른 숫자입니다. MDD는 과거에 가장 깊었던 지점이고, 현재 낙폭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입니다. 이 계산기는 둘을 함께 보여줍니다.
Q. 이 도구는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종목을 조회할 수 있나요?
TSLA, NVDA, AAPL 같은 미국 상장 주식과 SPY, QQQ 같은 ETF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Twelve Data API를 통해 전일 종가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Q. MDD가 크면 매수 기회인가요?
아닙니다. 많이 내렸다는 사실 자체는 반등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적이 악화된 기업은 더 내려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가격의 위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판단은 여러 정보를 종합해 스스로 내리셔야 합니다.
Q. 한국 주식도 조회할 수 있나요?
네. 코스피·코스닥 주요 종목과 지수를 지원합니다. 종목코드(005930)나 종목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을 그대로 입력하면 되고, 코스피·코스닥 지수도 이름으로 조회됩니다. 지원 종목 전체 목록은 검색창 아래 "조회 가능한 한국 종목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하락률과 회복률이 왜 다른가요?
기준이 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0만원에서 −50%면 5만원이 되는데,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돌아오려면 5만원이 더 필요하니 +100%가 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이 격차가 급격히 벌어져서, −90%는 회복에 +900%가 필요합니다. 큰 손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Q. "장중 최고가 기준"과 "종가 기준"은 뭐가 다른가요?
장중 최고가 기준은 하루 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고점으로 봅니다. 실제로 계좌에서 겪은 낙폭에 가깝지만 수치가 더 크게 나옵니다. 종가 기준은 마감 가격만 쓰기 때문에 장중의 순간적인 급등락에 덜 흔들립니다. 장기 추세를 볼 때는 종가 기준이 더 안정적입니다.
Q. 한국 종목과 미국 종목은 데이터 출처가 다른가요?
다릅니다. 미국 종목은 Twelve Data API에서 조회 시점에 받아오고, 한국 종목은 매 거래일 장 마감 뒤 미리 만들어 둔 파일을 읽습니다. 그래서 한국 종목은 API 사용량 제한이나 조회 실패가 없는 대신, 항상 전일 종가까지만 반영됩니다.
⚠️ 본 도구의 모든 결과는 교육·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